[제44기 SG배 명인전] 연패를 끊는 귀중한 승리

[제44기 SG배 명인전] 연패를 끊는 귀중한 승리

economy 04.16 04: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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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 흑19까지 두 점은 잡혔지만 흑의 승리가 결정된 모습이다.

이후 평범한 끝내기 과정을 거치던 중, 백32로 두었는데 12도의 올바른 끝내기 수순을 밟더라도 흑이 두 집 반 가량 승리하게 된다.

결국 실전 흑35가 놓이자 신진서 9단이 돌을 거두며 종국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