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문당, 가정의 달 맞아 공연 '풍성'

아문당, 가정의 달 맞아 공연 '풍성'

economy 04.16 07: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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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.

빅도어 시네마는 가정의 달을 맞아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더욱 특별한 시간을 느낄 수 있도록 무장벽영화를 상영한다.

내달 4~5일에는 애니메이션 '소중한 날의 꿈', '어네스트와 셀레스틴', 내달 7~8일에는 장애를 가진 주변인을 통한 주인공의 변화를 그린' 앙리 앙리','미라클 벨리에'를 예술극장 빅도어의 대형 화면에서 만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