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주 300억원대 경매 시장 열린다…이우환 최고가 경신 주목

내주 300억원대 경매 시장 열린다…이우환 최고가 경신 주목

economy 04.18 15: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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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말 이틀 동안 300억원대 미술품 경매 시장이 열린다.

2019년 10월 서울옥션 홍콩경매에서 이우환의 1984년작 '동풍'이 20억7000만원에 낙찰돼 국내 생존 작가 경매 최고가를 세운 바 있다.

서울옥션은 2017년 3월 홍콩경매에서 16억6100만원에 낙찰된 1990년작 '바람과 함께'를 다시 이번 경매에 내놓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