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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결혼

국제결혼 중개 이용자 학력과 소득수준이 높아졌습니다.

by 핫투데이 결혼중개사 2021. 6. 23.

 

국제결혼중개업 이용자들의 학력 및 소득수준이 증가하였습니다.

아직도 20세 이상의 나이 차이, 집단 대질, 그리고 평균 5.7일의 결혼일이 있습니다.

국제결혼중개회사 이용자들의 학력 및 소득이 증가하였습니다.

국제결혼 (PG)

지난해 등록 브로커 379명과 국내외 이용자 419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14년보다 대학 졸업자 비율이 29.8%에서 43.8%로 14%포인트 늘었습니다.

외국 대학 졸업생의 비율은 12퍼센트에서 19.7퍼센트로 7.7퍼센트 증가했습니다.

고졸 이상 외국인 배우자의 비율은 77.5%로 2014년(49.3%)보다 28.2%포인트 늘었습니다.

월평균 소득 300만원 이상 한국인 배우자 비율은 2014년 26.2%에서 2017년 38.2%, 지난해 46.4%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.

소스를 봅니다.

다문화 부부의 합동결혼식 장면입니다.

한국인들의 결혼 건수는 86.1%로 이전 조사와 크게 다르지 않았으며 재혼은 3번보다 13.8% 더 많았습니다. 결혼 후, 그들 중 90.7%는 이혼하고, 별거하고, 가출했어요.

대부분의 외국인 배우자들은 베트남에서 왔고 19세에서 29세 사이였습니다. 학력 면에서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.

한국 배우자의 연령 차이는 보통 20세 정도로 추정되며, 40~49세(61.3%), 50세 이상(20.6%)으로 추정됩니다.

한국의 국제결혼 중개 수수료는 평균 1371,000원이었습니다. 이와는 별도로, 한국인들은 예비비, 입국 전 생활비, 현지 혼인 신고와 같은 추가 비용을 평균 279만 3천원을 지불했습니다. 외국인 배우자들은 또한 평균 688,000원의 중개 수수료를 지불했습니다.

결혼 기간은 평균 5.7일로 이전 조사(4.4일)보다 1.3일 늘어났습니다.

하지만 1:1 인권침해대책회의는 7.5%로 2014년 31.3%, 2017년 10%에 비해 낮아졌지만 근절되지는 않고 있습니다.

또한, 한국인 배우자의 30퍼센트가 결혼, 전과, 질병과 같은 개인 정보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.

응답자의 80.9%는 중개업체 피해는 없다고 답했지만, 피해 사례는 '일방적인 사후관리 서비스 중단'(13.7%), '비자 발급 부실'(6.5%) 등이었다.

정책 개선 방안으로는 브로커의 자질 향상(31.1%), 지도점검 강화(27.3%), 외국인 배우자는 '위장결혼 방지'(43%), '남성 자격심사 도입'(39.5%) 등을 꼽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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